뉴스 링크모음 - 방송사와 신문사 공식 사이트 28곳

출근길 지하철에서 밤사이 소식을 훑어보고, 점심시간에 경제 기사를 확인하는 것은 많은 사람의 하루 습관입니다. 이 뉴스 링크모음은 포털 뉴스, 통신사, 방송사, 신문사, 해외 언론의 공식 사이트를 휴대폰에서 바로 열 수 있게 정리한 목록입니다.

같은 사건도 언론사마다 다루는 관점과 깊이가 다릅니다. 포털에서 제목을 훑어본 뒤 관심 있는 기사는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읽어 보는 방식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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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열기오늘 소식을 빠르게 훑으려면 아래 세 곳부터 열어 보세요.

해외 뉴스 사이트모음 11곳

해외 방송사, 통신사, 신문사 공식 사이트입니다. 일부는 기사 몇 건 이후 구독을 요구하며, 국제 뉴스를 원문으로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해외 서비스는 앱 설치를 먼저 권하는 화면이 자주 뜹니다. 웹으로만 잠깐 볼 생각이라면 안내 창을 닫고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이용해도 대부분 문제없습니다.

휴대폰으로 뉴스 볼 사이트 고르는 기준

뉴스는 매일 여는 만큼 고르는 기준이 분명하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아래 세 가지를 참고하세요.

  1. 속보가 필요한가, 분석이 필요한가

    빠른 소식은 통신사와 방송사가, 배경 설명과 분석은 신문사가 강합니다. 아침에는 속보, 저녁에는 분석 기사처럼 시간대별로 나눠 봐도 좋습니다.

  2. 모바일 화면이 읽기 편한가

    광고가 기사를 가리거나 글자가 너무 작으면 이동 중에 읽기 어렵습니다. 몇 곳을 열어 보고 휴대폰에서 읽기 편한 언론사를 즐겨찾기하세요.

  3. 여러 관점을 함께 보는가

    한 언론사만 보면 시각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사안은 성향이 다른 두세 곳의 기사를 함께 읽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퇴근길에 뉴스 링크모음 쓰는 요령

짧은 이동 시간에 뉴스를 효율적으로 보려면 순서를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포털로 흐름, 언론사로 깊이

먼저 포털 뉴스에서 주요 제목을 훑고, 더 알고 싶은 기사만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열어 읽으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길게 읽을 기사는 나중으로

긴 분석 기사는 브라우저의 읽기 목록이나 북마크에 저장해 두었다가 여유 있을 때 읽으세요. 지하에서는 페이지가 끊겨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뉴스 주소가 열리지 않을 때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가짜 뉴스 사이트가 메신저로 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처가 의심스러운 기사는 이 목록의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같은 기사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해외 언론 사이트는 쿠키 동의 창이나 구독 안내가 화면을 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을 닫거나 동의 범위를 고른 뒤 기사로 돌아가면 됩니다.

  • 와이파이와 데이터를 바꿔 보기

    공용 와이파이에서 막힌 주소가 모바일 데이터로는 바로 열리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반대로 데이터가 약한 곳이면 와이파이로 옮겨 봅니다.

  • 주소창 도메인 다시 읽기

    검색 결과나 메신저로 받은 주소라면 이 목록에 적힌 도메인과 철자 하나까지 같은지 봅니다. 다르면 들어가지 말고 목록의 줄을 눌러 다시 엽니다.

  • 앱과 웹 중 다른 쪽으로 열기

    웹이 느리면 공식 앱으로, 앱이 오류를 내면 브라우저로 같은 화면이 뜨는지 확인합니다. 둘 다 안 되면 서비스 쪽의 일시적인 장애일 가능성이 큽니다.

  • 바뀐 주소 알려 주기

    운영사 공지에도 새 주소가 보이지 않는다면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세요. 공식 도메인을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

뉴스와 같이 여는 링크모음

경제 기사를 읽은 뒤 시세를 확인하려면 금융 링크모음을,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하다면 커뮤니티 링크모음을, 경기 결과를 보려면 스포츠중계 링크모음을 함께 열어 보세요. 전체 15개 분야는 분야별 링크모음 전체 목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뉴스 링크모음 질문과 답

뉴스 공식 사이트를 휴대폰으로 찾을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포털에서 보는 기사와 언론사 사이트에서 보는 기사는 차이가 있나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의 기사를 모아 보여 주는 곳이고, 언론사 사이트는 그 언론사가 직접 쓴 기사와 영상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연재 기사나 특집은 언론사 사이트에 더 많습니다.

해외 뉴스는 유료인가요?

언론사마다 다릅니다. BBC News처럼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곳도 있고, 일정 건수 이후 구독을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가짜 뉴스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기사를 낸 언론사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공식 사이트에 같은 기사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출처가 없거나 자극적인 제목만 있는 글은 한 번 더 의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페이지의 뉴스 사이트 순서에 의미가 있나요?

한국어 서비스를 위쪽에, 해외 서비스를 아래쪽에 모았습니다. 국내 쪽 맨 앞 두 곳은 이용자가 많은 대표 서비스로 고정했고 나머지는 추천 순위와 관계없이 놓았습니다. 휴대폰에서는 한 줄에 한 곳씩 보이니 위에서부터 훑어 내리면 됩니다.